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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임시보호소 및 재활센터

2004, Montigny-le-Bretonneux, France

Competition project

프로젝트 매니저

Gaëtan Le Penhuel & Associés Architectes

(Paris, France)

주어진 대지는 수목이 울창하고 진입부에서부터 길게 늘어지면서 점차적으로 레벨이 높아지는 형태를 띠고 있다. 이러한 대지 특성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건축적으로 재해석하고자 하였다.

 

대지 진입부에서 시작되는 외부 보행로는 대지 경사를 따라 수목 사이로 전개된 후 건물에 다다르고, 건물 뒤 정원을 거쳐 건물 매스 안으로 파고 들어가 4층 테라스까지 이어진다.

 

이러한 연속적 외부 공간은 콤팩트하게 디자인된 건물 매스와 대조되면서 채워짐과 비워짐의 관계를 이룬다.